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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정읍 핫플레이스 아이디어
2026.05.26
문화관광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정읍 내장산 「로그아웃(LOG OUT)」 웰니스 캠프 제안서 안녕하세요 정주고등학교 3학년 김**입니다. 정읍시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딩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로 「내장산 스마트폰 압수 웰니스 캠프 : 로그아웃(LOG OUT)」 프로그램을 제안드립니다. 현대 사회의 2030세대는 끊임없는 스마트폰 알림, SNS 피로감, 과도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와 ‘슬로우 라이프’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보다 ‘감정과 경험’을 소비하는 여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Y2K 감성과 레트로 문화의 유행으로 인해 필름카메라, 올드폰, 저화질 감성 사진 등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선명한 디지털 사진보다 아날로그 특유의 색감과 불완전함에서 감성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 자체를 SNS에 공유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정읍 내장산은 아름다운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갖춘 장소이기에, 이러한 트렌드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명 내장산 스마트폰 압수 웰니스 캠프 「LOG OUT : 로그아웃」 운영 장소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일대 주요 대상 디지털 피로감을 느끼는 2030세대 관광객 및 힐링 여행 수요층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가자는 내장산 입구에서 스마트폰을 자발적으로 반납합니다. 대신 아래와 같은 아날로그 키트를 제공받습니다. * 필름카메라 * 정읍 감성 지도 * 미션 카드 * 손글씨 기록 노트 * 정읍 한정 굿즈 패키지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없이 자연 속을 걸으며 아날로그 방식의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예시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마음에 드는 풍경 필름카메라로 촬영하기 * 함께 온 사람에게 손편지 작성하기 * 정읍의 소리를 기록하기 * 특정 장소 스탬프 모으기 * 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 메모하기 이를 통해 참가자는 단순 관광이 아닌 ‘온전히 현재에 몰입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기억의 벽’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남산타워의 자물쇠가 '영원한 사랑'을 박제하는 공간이라면 정읍 내장산 ‘기억의 벽’은 디지털을 끄고 찾은 온전한 나(또는우리)의 순간을 박제하는 공간이 되는것 입니다. 요즘 세대가 좋아하는 기록과 전시문화를 완벽하게 충촉하는 아이디어 입니다 현재 관광 트렌드는 단순히 장소를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경험’과 ‘감정’을 기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내장산 LOG OUT 웰니스 캠프」는 정읍의 아름다운 자연과 현재의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입니다. 디지털 시대 속에서 오히려 아날로그 경험이 특별한 가치가 되는 지금, 정읍은 누구보다 먼저 이러한 흐름을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읍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 나를 찾으러 가는 도시”로
2026.05.25
문화관광
정읍 도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정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한국지리 수행평가에서 ‘정읍 도심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위한 아이디어 제안하기’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해외 여러 도시의 성공적인 도시 재생 사례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조사하면서 단순히 새로운 건물을 짓는 것보다 지역만의 분위기와 문화를 활용하는 것이 도시 활성화에 더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고, 정읍에도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있어 조심스럽게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한 제안이다 보니 실제 행정 과정이나 예산 문제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살고 있는 정읍이 지금보다 더 활기차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해외 사례들을 찾아보며 작은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참고한 사례는 호주의 멜버른입니다. 멜버른은 평범했던 골목길에 벽화와 감성 카페, 편집숍 등을 조성하여 젊은 층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간으로 변화했습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거리와 야간 조명을 활용해 SNS에서 유명해지며 도시 분위기 자체가 활기차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를 정읍에 적용한다면 구도심 골목을 활용한 ‘정읍 청춘거리’를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벽화 거리와 포토존, 감성 카페 등을 조성하고 밤에도 머물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한다면 학생들과 젊은 층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게 본 사례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입니다. 바르셀로나는 거리 공연과 축제, 예술 전시 등을 통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 공간처럼 만들었고, 그 결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정읍에서도 주말 버스킹 공연이나 청소년 댄스 경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등을 운영한다면 청소년 문화 활동 공간이 만들어질 뿐 아니라 지역 분위기도 더욱 활기차게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요즘은 SNS의 영향력이 큰 만큼 정읍만의 감성을 살린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읍의 특산물인 쌍화차를 활용한 디저트나 굿즈를 개발하고, 포토존이나 먹거리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들도 있겠지만, 정읍을 더 활기찬 도시로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아이디어를 제안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소 미흡하고 이상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안일지라도, 정읍을 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작성한 의견이니 편하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정읍시의 관광 활성화나 도시 분위기 조성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실 때 작은 아이디어 정도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5
문화관광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정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한국지리 수업 시간에 '우리고장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라는 주제로 수행평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행평가를 준비하며 정읍의 발전을 위해 해외의 다양한 도시 재생 성공 사례들을 깊이 있게 조사해 보았고, 우리 정읍에도 접목하면 좋을 만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있어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조심스럽게 제안을 드려봅니다. 물론 현직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전문가분들이 보시기에, 행정적, 재정적 여건상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제약이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 실행하기는 어려운 이상적인 제안일지라도, 학생의 순수한 아이디어로 너그럽게 수용해 주시고 향후 정읍시 관광 정책에 작은 참고 자료로라도 활용해 주신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포르투갈의 '오비두스'는 아주 오래되고 조용한 성곽 마을이었으나, 마을 전체를 '책'이라는 테마로 꾸며 세계적인 '책의 마을'로 거듭났습니다. 버려진 교회, 시장, 심지어 공영주차장 안에도 서점을 만들어 전 세계의 책 애호가들이 모여드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하나의 명확한 테마로 브랜드화한다면, 정읍시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정읍시 적용 아이디어: '향기 마을'로의 리브랜딩 정읍은 구절초, 쌍화차 등 '향기'와 관련된 훌륭한 로컬 자원을 이미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자원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라벤더나 블라썸 향 등을 추가하여 정읍만의 차별화된 특색을 살린 '향기 마을' 리브랜딩을 제안합니다. 도시 내의 비어 있는 광장이나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죠. 구체적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자신만의 향을 조향해 보는 '나만의 향수 조향실', 정읍의 시그니처인 쌍화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쌍화차 베이스 칵테일바', 그리고 향기와 휴식이 공존하는 '향기 도서관' 등의 복합 문화 공간 구축을 제안해 봅니다. 이 글을 작성하며 뉴욕이나 런던 같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여러 지역들이 버려진 시설과 소외된 골목을 아이디어 하나로 살려낸 사례들을 확인했습니다. 정읍의 낡은 골목이나 시장도 정읍만의 향기 테마를 입힌다면 젊은 층이 찾아오는 여행지이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매력적인 핫플레이스로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정읍시의 소중한 로컬 자원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프랑스의 친환경 도시 로스앙고헬은 과거 석탄을 캐고 남은 폐석더미를 치우지 않고 그대로 활용하여 트래킹 명소와 신재생 에너지 단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역의 아픈 역사나 쓸모없어진 유산을 지우는 대신, 지역만의 개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도시 재생 성공 사례입니다. 정읍시 적용 아이디어: 구법원 부지 및 낡은 창고의 '로컬 브랜드 거점' 재탄생 정읍 수성동에 위치한 구법원 부지나 도심 곳곳에 방치된 낡은 창고들은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공간으로 인식되기 쉽습
2026.05.20
차량/교통
청소년 시내버스비 100원 및 야간증차 요청
현 문제점 1. 인구 소멸지역인 정읍내 청소년 비율이 가파르게 감소중 2.막상 청소년관련 실질적인 복지혜택 턱없이 부족 3.시내버스 막차가 저녁 9시전에 끊겨서 이후에 일반 중고등학생들이 학원등으로 늦게 끝나는 경우 택시나 부모가 픽업중 4.아이들이 가까운 거리도 버스를 탈줄 모름 개선방법 1.시내버스 청소년 100원요금제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 2.시내버스 야간운행 시행으로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수 있게 유도 기대효과 1.양육가정의 교통비 부담 완화 2.환경보호 3.대중교통이용촉진 4.시민만족도 증가 5.이미 많은 타지역에서 시행중으로 기대효과 큼
2026.04.23
어르신/장애인
고령(65세 이상) 어르신 무료버스 운행
*고령 어르신 (65세 이상) 무료버스를 운행해 주시길를 제안 합니다. ㅣ 고령인 어르신 (65세 이상)들의 활동에 큰도움을 줄수 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고령 어르신 무료버스 운행을 실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ㅣ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 하시고 계시는 어르신들은 노인 일자리 참여시 마다 버스를 타고 오셔야 하는 불편함으로 어르신들이 1천원의 버스비를 아끼고져 걸어서 먼길을 오셔서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ㅣ 도로 갓길로 걸어서 오시면서 위험한 상황도 있고 불편한 어르신들의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ㅣ 대도시 (서울. 경기)에서 실시하고 있는 고령 어르신(65세 이상) 무료 지하철(전철) 사업으로 어른신들의 생활에 큰도움을 주시고 있으므로 지방은 무료버스 운행 사업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과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ㅣ 감사합니다.
2026.03.30
차량/교통
기적의놀이터 주차관리
주말마다 불법 차량과 주차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통제하는 인력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차량 혼잡과 불법 주차가 심각한데, 상생일자리나 노인일자리 인력을 불필요한 곳에 배치하기보다 이러한 혼잡 지역에 투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2026.03.30
사회복지
치매예방및경증치매치료기도입
2026.03.13
일자리/경제
정읍 스타트업 업체의 [치매예방 및 경증치매 치료기]를 인허가 지원 후 정읍시 공공복..
■ 필요성 - 정읍시 치매인구 : 3,553명(중앙치매센터통계) - 정읍시 치매관리비용 : 959.3억원 - '고도의 고령화 진행' 지역인 정읍은 다른 지역과 다른 [차별적 고령화 복지대안]이 필요함 - 치매환자와 치매환자 가정의 '삶의 질 확보'에 대한 공공복지 사안 ■ 시장진입 지원 (정읍시) - 식약처 인허가 및 양산지원 - 신속한 시장진입 지원 ( 정읍형 공공복지-산업연계모델 ) ■ 공공 복지활용 및 예상 효과 - 예방·비 약물 치료수단 부족해소 - 고령자 의료 접근성 문제해소 - 독거노인 관리방안 -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등 프로그램 연계 가능 - 공공 비치사용 및 고령 친화적 사용 - 장기 요양비용 감소 . 등등 * 본인(제안자)은 제품개발자 입니다. * 비공개 필요사항이 있어서 첨부에 [제안개요]만 올림니다. * 세부내용의 설명이 필요하여 요구 시 [ 1. 제안세부내용. 2.제품소개서 ] PT가능합니다.
2026.03.10
기타
정읍의 자존심과 시민의 권리 회복을 위한 전수조사 촉구 청원
1. 내장산 상권 독점 및 관광지 인허가 유착 수사 내장산 주변 상가와 숙박 시설의 인허가 과정에서 특정 가문이나 인물이 특혜를 누려왔는지 전수조사하십시오. 관광 인프라 개선이라는 명목으로 집행된 예산이 **[설계도 뇌물]**이나 **[공사비 부풀리기]**를 통해 업자들에게 흘러 들어갔는지 감사를 촉구합니다. 2. 산업단지 및 대학가 주변 '불법 유흥 그리드' 소탕 신정동 산단 및 대학가 인근에서 활개 치는 불법 마사지숍과 도박장들의 배후 세력을 수사하십시오. 이들이 어떻게 **[지역 공권력]**의 눈을 피해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지, 단속 정보 유출 의혹이 있는 담당자들을 파면하십시오. 3. 농·축산 보조금 집행 내역 투명성 확보 및 전수조사 지난 10년간 정읍시에 투입된 주요 보조금이 특정 법인이나 인물에게 집중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서류를 조작하거나, 이를 묵인해준 공무원들과의 **[검은 커넥션]**을 낱낱이 밝혀내야 합니다. 4. 시내 재개발 및 도시 재생 사업 비리 근절 연지동, 시기동 일대 재개발 및 도시 재생 사업 과정에서 조합과 시공사, 공무원 간의 **[설계 및 인허가 유착]**을 수사하여 시민들의 주거 주권을 보호하십시오.
2026.01.13
아동/청소년
출산지원금
지금 부안은 26년도부터 출산지원금을 1인 1000만원으로 올리고있고 김제도 지금 출산지원금을 첫째아부터 1000주는걸로알고있습니다 고창도 정읍보단 많이주는걸로 알고있구요 정읍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21년도에 출산지원금확대발표하고 지금 시장님은 이런쪽에 관심이 없으신건지 신경을 안써주시네요... 엄마들이 간절히 원하고있습니다 출산지원금 확대검토해주시기바랍니다
2025.12.16
차량/교통
277번 버스 하교시간 증차 요청
하교시간마다 277 버스를 이용하는 중학생입니다. 277번 버스를 타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일단 첫째, 제일 사람이 많은 시간에 왜 일렉시티 타운 즉 단축형 모델이 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긴 일렉시티 모델이 오면 3명이라도 더 태울 수 있습니다. 둘째, 지연이 너무 잦습니다. 이는 하교시간과 구시장-호남중고-시기주공으로 오는 버스 노선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판단은 됩니다만, 금요일 기준 시기주공 4:19 차가 30분에 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 셋째는 제일 사람이 많을 하교시간에 왜 배차간격을 늘렸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평소 30분 간격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 다음차를 탈려고 해도 이번엔 더 많은 사람이 타있는 모습이라 운 좋으면 앞문으로 돈내고 뒷문으로 타고 운 없으면 못타는 일도 생깁니다. 1시간을 그냥 버리는겁니다. 배차간격을 줄여도 모자랄판에 차를 하나 없애서 배차간격을 센트럴기준 3:30 4:50이라는 시간표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모두 쾌적한 환경을 원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잦은 지연, 너무 많은 승객, 승차 불가 이런 버스를 승객이 타고 싶을까요? 버스를 더 늘리던 2층버스를 사던 아무렇게라도 제발 이 많은 인파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버스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첨부한 사진은 하교시간에 그나마 사람이 적은 모습입니다. 부디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