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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2026년 추석민생지원금
현제 수급자인데 다가올추석이걱정 입니다 시장님깨서는 민선기간동안 일인당150만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과 기준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 한마디하자면 민선기간동안 150만원을준다는건 상황에 걸맞게 쓰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석. 설날 아니고서는 솔직이 다른때 주는건 무의미하다가 생각합니다 추석 설날이 소비가 제일크고 개인 지출이나 소상공인분들 대목인데 이때 안준다는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하시는게 있겠지만 그래도 소비와 지출이 제일 크고 어려운 사람들은 이때가 제일힘든 날인데 이때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는게 맞지않을까요? 잘생각하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실거라 밌고 기다리겠습니다
2026.09.01
문화관광
2027년 정읍 벚꽃 축제 초청 가수 프로미스나인 섭외 검토 요청
제목: 2027년 벚꽃축제 초청 가수로 프로미스나인 섭외 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2027년 벚꽃축제와 관련하여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내년 벚꽃축제의 초청 가수로 프로미스나인(fromis_9)을 섭외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미스나인은 많은 팬들에게 알려진 K-POP 아티스트인 만큼, 축제에 초청될 경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벚꽃축제의 공연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하고 축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섭외에는 예산과 아티스트의 일정, 소속사와의 협의 등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프로미스나인의 초청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벚꽃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제안 내용을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정도면 시청 민원/국민신문고 제안으로 넣어도 꽤 자연스러워 👍 정읍시청에 넣으려고 아 그럼 정읍시청에 보내는 거니까 정읍 벚꽃축제라는 점을 넣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쓰는 게 좋겠다 ㅋㅋ 글 제목: 2027년 정읍 벚꽃축제 초청 가수 프로미스나인 섭외 요청 안녕하세요. 정읍시의 축제 발전을 위해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7년에 개최될 정읍 벚꽃축제의 초청 가수로 프로미스나인(fromis_9)을 섭외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미스나인은 국내외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K-POP 아티스트인 만큼, 축제에 초청될 경우 정읍 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정읍 벚꽃축제를 더욱 알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티스트의 일정과 섭외 비용, 행사 예산 및 여러 행정적인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능하다면 2027년 정읍 벚꽃축제의 공연진으로 프로미스나인을 섭외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읍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정읍을 찾아올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8.31
문화관광
2027년 정읍 벚꽃축제 초청 가수 프로미스나인 섭외 요청
**제목: 2027년 정읍 벚꽃축제 초청 가수 프로미스나인 섭외 요청** 안녕하세요. 정읍시의 축제 발전을 위해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7년에 개최될 정읍 벚꽃축제의 초청 가수로 **프로미스나인(fromis_9)**을 섭외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미스나인은 국내외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K-POP 아티스트인 만큼, 축제에 초청될 경우 정읍 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정읍 벚꽃축제를 더욱 알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티스트의 일정과 섭외 비용, 행사 예산 및 여러 행정적인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능하다면 2027년 정읍 벚꽃축제의 공연진으로 프로미스나인을 섭외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읍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정읍을 찾아올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8.31
여성/다문화
정읍시 인데 재대로된 가성비 결혼식장 1곳 쯤은 있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타 시 군에서 결혼식장을 찾아 하는것도 여러가지로 불편해서 제안 드립니다 시 에서 운영하는 결혼식장이나 사 기업에서 지원 운영하는 재대로된 가성비 결혼식장이 정읍시에 1곳 쯤은 있었으면 합니다
2026.08.16
차량/교통
시내버스 노선과 시간표, 그리고 또 다른 시내버스의 문제점...
지금 정읍은 너무 긴 시내버스 배차와 부적절한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1. 노선 번호 변경 지금 정읍 시내버스 노선은 뭔가 이상합니다. 한 노선번호로 여러 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한 노선번호는 단 정해진 곳만 딱 가면 되지만 지금 정읍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노선번호에는 한 곳만 가면 좋겠습니다. 2. 시내버스 내 안내방송 시내버스 안에는 여기가 어디 정류장인지 알려주는 안내 방송이 있어야 합니다. 안내방송을 아예 안켜시는 기사님도 있고 켰다해도 너무 작게 트십니다. 그리고 잘 켰다해도 다른 곳을 안내방송하거나 옛 정류장명을 방송할 때도 있습니다. 정읍시와 버스 회사는 기사님들에게 안내방송을 크게 켜게하고 지금의 정류장명, 그리고 틀린 곳이 안내방송되지 않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지, 간선제 도입 지금 정읍 시내버스의 운행시간은 너무 깁니다. 버스도 얼마 없는데 운행시간이 늘면 버스 간 배차간격이 더 길어집니다. 그러므로 지선버스로 마을과 마을, 그리고 중심 도시를 이어 시민분들이 중심 도시로 갈 수있게 만들고, 간선버스로 중심 도시와 중심 도시를 이어 시민분들이 더 편하게 이동할 수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운행시간이 짧아지고 무의미했던 버스들을 시민분들이 더 편하게 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4. 정류장 내 노선도 제작 지금 정읍 시내버스 정류장에는 버스 시간표가 있을 뿐 노선도는 없습니다.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정류장에 오는 버스가 너무 많음 그래서 노선도를 붙일 때가 없음.(예시:정읍터미널, 정읍에 거의 모든 버스가 정차함) 2.아까 제가 맨 처음에 설명 했던 1.노선 번호 변경 때문 왜냐 하면 노선에 속해있는 곳이 많아 다 쓸 수 없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노선 번호 변경을 빠르게 처리한 후 노선도를 부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이 간절한 마음으로 정읍시내버스의 미래로 바꿔 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5
차량/교통
정읍 시내버스 개편안
정읍시 시내버스의 문제점은 아래로 정리됩니다. 1. 승객 감소 -> 감차 -> 승객감소의 악순환 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이 감소하고 임금/노동시간의 문제로 배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영업 상의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줄어든 배차간격으로 인해 대중교통의 매력을 더 떨어뜨리고 영업이익의 감소로 다시 배차를 줄이는 악순환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한고속에 이익을 보장하던, 확실하게 살릴 노선만 살리든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너무 긴 배차간격 1번과 궤를 같이하는 문제인데 버스 배차간격이 길다보니 시민이 버스를 이용하는게 아닌 시민이 버스 시간에 맞추어서 생활하는 판입니다. 3. 너무 긴 노선 정읍시에서 면 단위에서 시작해서 시내 곳곳을 지나고 다시 돌아가는 노선이 많은데 이렇게 길어진 노선은 운행시간이 증가해서 운전자의 피로증가/누적된 지연증가/정시성 악화로 이어집니다. 긴 노선을 쪼개서 배차간격을 줄여야 합니다. 4. 277번 버스 개편필요 정읍시 인구는 10만이고 그 절반이 넘는 6만 5천정도가 시내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내구간의 대표버스인 277번 버스는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은 노선입니다. 4-1 생활권을 너무 많이 묶어놓음 한 노선에 농소동/수성동/연지동/시기동/상동/역/터미널을 모두 연결하는데 사실상 시내 모든 주요 아파트를 하나의 노선에 몰아넣은 기괴한 노선입니다. 4-2 우회가 많다 4-1로 발생하는 문제인데 직선이동보다 A-B-C-D-다시A처럼 이곳저곳 다니다 다시 돌아오는 노선으로 직선거리 대비 운행거리가 상당히 길어집니다. 예로 농소동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정읍역으로 걸어가면 13분 버스타면 25분입니다. 4-3 순환노선임에도 한 방향으로만 운행 순환노선이면 양방향으로 운행하여 시민에게 선택권을 주어야합니다. 예로 상동에 사는 고등학생이 호남고로 이동하기 위해 상동-연지동-수성동-연지동-호남고로 다시 이동하는 기괴한 이동동선이 나옵니다.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면 상동-초산동-호남고로만 이동하면 됩니다. 5. 간선/지선 체계 도입 길어진 버스노선으로 운행거리 2시간이상 / 지연발생 / 기사휴식부족/ 배차간격 증가 의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의 해결을 위해서 간선/지선 체계 도입을 건의합니다. 정읍시에서도 환승 시스템을 도입한걸로 알고있는데 환승 시스템의 장점인 지선버스를 타고와서 간선버스로 빠르게 핵심지역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것을 정읍시에서도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6. 환승 거점 분산 시내버스의 환승거점을 터미널로만 고정해놓기 보다는 터미널/정읍역/수성동/상동으로 분산해놓는게 운행 효율측면에서 더 좋습니다. 7. 직관적인 버스 번호 100번대는 신태인 200번대는 태인 300번대는 고부 등으로 직관적인 버스 번호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지금 버스번호체계는 시민이 이해하기에 좋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8. 버
2026.08.02
차량/교통
칠보면,정읍시의 발전을 위한 교통 조성 안내
칠보면의 사는 고3 학생 입니다 저는 칠보-정읍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부족한점과 개선하면 좋을거 같다는걸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현재 교통측에서는 대중교통이 많이 배차시간도 길면서 회사는 대한고속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고속은 전주에 되어있고 이번 2026년도 4월달에 정읍으로 본사 이전을 협약해가지고 시내버스 배차및 타지역 운영 노선 개편을 원합니다 만약에 된다면 큰 성과가 이루어 집니다 타지역(시외고속-직행) 증차 증가및 이용객 돌파 예상 시내버스는 교통망 규축및 좋은 성과가 될겁니다 본사 이전이 되는대로 개편 부탁드립니다
2026.06.19
문화관광
정읍 핫플레이스 아이디어
2026.05.26
문화관광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정읍 내장산 「로그아웃(LOG OUT)」 웰니스 캠프 제안서 안녕하세요 정주고등학교 3학년 김**입니다. 정읍시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딩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로 「내장산 스마트폰 압수 웰니스 캠프 : 로그아웃(LOG OUT)」 프로그램을 제안드립니다. 현대 사회의 2030세대는 끊임없는 스마트폰 알림, SNS 피로감, 과도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와 ‘슬로우 라이프’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보다 ‘감정과 경험’을 소비하는 여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Y2K 감성과 레트로 문화의 유행으로 인해 필름카메라, 올드폰, 저화질 감성 사진 등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선명한 디지털 사진보다 아날로그 특유의 색감과 불완전함에서 감성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 자체를 SNS에 공유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정읍 내장산은 아름다운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갖춘 장소이기에, 이러한 트렌드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명 내장산 스마트폰 압수 웰니스 캠프 「LOG OUT : 로그아웃」 운영 장소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일대 주요 대상 디지털 피로감을 느끼는 2030세대 관광객 및 힐링 여행 수요층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가자는 내장산 입구에서 스마트폰을 자발적으로 반납합니다. 대신 아래와 같은 아날로그 키트를 제공받습니다. * 필름카메라 * 정읍 감성 지도 * 미션 카드 * 손글씨 기록 노트 * 정읍 한정 굿즈 패키지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없이 자연 속을 걸으며 아날로그 방식의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예시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마음에 드는 풍경 필름카메라로 촬영하기 * 함께 온 사람에게 손편지 작성하기 * 정읍의 소리를 기록하기 * 특정 장소 스탬프 모으기 * 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 메모하기 이를 통해 참가자는 단순 관광이 아닌 ‘온전히 현재에 몰입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기억의 벽’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남산타워의 자물쇠가 '영원한 사랑'을 박제하는 공간이라면 정읍 내장산 ‘기억의 벽’은 디지털을 끄고 찾은 온전한 나(또는우리)의 순간을 박제하는 공간이 되는것 입니다. 요즘 세대가 좋아하는 기록과 전시문화를 완벽하게 충촉하는 아이디어 입니다 현재 관광 트렌드는 단순히 장소를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경험’과 ‘감정’을 기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내장산 LOG OUT 웰니스 캠프」는 정읍의 아름다운 자연과 현재의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입니다. 디지털 시대 속에서 오히려 아날로그 경험이 특별한 가치가 되는 지금, 정읍은 누구보다 먼저 이러한 흐름을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읍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 나를 찾으러 가는 도시”로
2026.05.25
문화관광
정읍 도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정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한국지리 수행평가에서 ‘정읍 도심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위한 아이디어 제안하기’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해외 여러 도시의 성공적인 도시 재생 사례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조사하면서 단순히 새로운 건물을 짓는 것보다 지역만의 분위기와 문화를 활용하는 것이 도시 활성화에 더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고, 정읍에도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있어 조심스럽게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한 제안이다 보니 실제 행정 과정이나 예산 문제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살고 있는 정읍이 지금보다 더 활기차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해외 사례들을 찾아보며 작은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참고한 사례는 호주의 멜버른입니다. 멜버른은 평범했던 골목길에 벽화와 감성 카페, 편집숍 등을 조성하여 젊은 층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간으로 변화했습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거리와 야간 조명을 활용해 SNS에서 유명해지며 도시 분위기 자체가 활기차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를 정읍에 적용한다면 구도심 골목을 활용한 ‘정읍 청춘거리’를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벽화 거리와 포토존, 감성 카페 등을 조성하고 밤에도 머물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한다면 학생들과 젊은 층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게 본 사례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입니다. 바르셀로나는 거리 공연과 축제, 예술 전시 등을 통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 공간처럼 만들었고, 그 결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정읍에서도 주말 버스킹 공연이나 청소년 댄스 경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등을 운영한다면 청소년 문화 활동 공간이 만들어질 뿐 아니라 지역 분위기도 더욱 활기차게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요즘은 SNS의 영향력이 큰 만큼 정읍만의 감성을 살린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읍의 특산물인 쌍화차를 활용한 디저트나 굿즈를 개발하고, 포토존이나 먹거리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들도 있겠지만, 정읍을 더 활기찬 도시로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아이디어를 제안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소 미흡하고 이상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안일지라도, 정읍을 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작성한 의견이니 편하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정읍시의 관광 활성화나 도시 분위기 조성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실 때 작은 아이디어 정도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5
문화관광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정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한국지리 수업 시간에 '우리고장 정읍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라는 주제로 수행평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행평가를 준비하며 정읍의 발전을 위해 해외의 다양한 도시 재생 성공 사례들을 깊이 있게 조사해 보았고, 우리 정읍에도 접목하면 좋을 만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있어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조심스럽게 제안을 드려봅니다. 물론 현직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전문가분들이 보시기에, 행정적, 재정적 여건상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제약이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 실행하기는 어려운 이상적인 제안일지라도, 학생의 순수한 아이디어로 너그럽게 수용해 주시고 향후 정읍시 관광 정책에 작은 참고 자료로라도 활용해 주신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포르투갈의 '오비두스'는 아주 오래되고 조용한 성곽 마을이었으나, 마을 전체를 '책'이라는 테마로 꾸며 세계적인 '책의 마을'로 거듭났습니다. 버려진 교회, 시장, 심지어 공영주차장 안에도 서점을 만들어 전 세계의 책 애호가들이 모여드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하나의 명확한 테마로 브랜드화한다면, 정읍시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정읍시 적용 아이디어: '향기 마을'로의 리브랜딩 정읍은 구절초, 쌍화차 등 '향기'와 관련된 훌륭한 로컬 자원을 이미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자원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라벤더나 블라썸 향 등을 추가하여 정읍만의 차별화된 특색을 살린 '향기 마을' 리브랜딩을 제안합니다. 도시 내의 비어 있는 광장이나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죠. 구체적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자신만의 향을 조향해 보는 '나만의 향수 조향실', 정읍의 시그니처인 쌍화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쌍화차 베이스 칵테일바', 그리고 향기와 휴식이 공존하는 '향기 도서관' 등의 복합 문화 공간 구축을 제안해 봅니다. 이 글을 작성하며 뉴욕이나 런던 같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여러 지역들이 버려진 시설과 소외된 골목을 아이디어 하나로 살려낸 사례들을 확인했습니다. 정읍의 낡은 골목이나 시장도 정읍만의 향기 테마를 입힌다면 젊은 층이 찾아오는 여행지이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매력적인 핫플레이스로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정읍시의 소중한 로컬 자원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프랑스의 친환경 도시 로스앙고헬은 과거 석탄을 캐고 남은 폐석더미를 치우지 않고 그대로 활용하여 트래킹 명소와 신재생 에너지 단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역의 아픈 역사나 쓸모없어진 유산을 지우는 대신, 지역만의 개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도시 재생 성공 사례입니다. 정읍시 적용 아이디어: 구법원 부지 및 낡은 창고의 '로컬 브랜드 거점' 재탄생 정읍 수성동에 위치한 구법원 부지나 도심 곳곳에 방치된 낡은 창고들은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공간으로 인식되기 쉽습
2026.05.20
차량/교통
청소년 시내버스비 100원 및 야간증차 요청
현 문제점 1. 인구 소멸지역인 정읍내 청소년 비율이 가파르게 감소중 2.막상 청소년관련 실질적인 복지혜택 턱없이 부족 3.시내버스 막차가 저녁 9시전에 끊겨서 이후에 일반 중고등학생들이 학원등으로 늦게 끝나는 경우 택시나 부모가 픽업중 4.아이들이 가까운 거리도 버스를 탈줄 모름 개선방법 1.시내버스 청소년 100원요금제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 2.시내버스 야간운행 시행으로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수 있게 유도 기대효과 1.양육가정의 교통비 부담 완화 2.환경보호 3.대중교통이용촉진 4.시민만족도 증가 5.이미 많은 타지역에서 시행중으로 기대효과 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