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알림
등록된 알림이 없습니다.
등록된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복지
치매예방및경증치매치료기도입
2026.03.13
일자리/경제
정읍 스타트업 업체의 [치매예방 및 경증치매 치료기]를 인허가 지원 후 정읍시 공공복..
■ 필요성 - 정읍시 치매인구 : 3,553명(중앙치매센터통계) - 정읍시 치매관리비용 : 959.3억원 - '고도의 고령화 진행' 지역인 정읍은 다른 지역과 다른 [차별적 고령화 복지대안]이 필요함 - 치매환자와 치매환자 가정의 '삶의 질 확보'에 대한 공공복지 사안 ■ 시장진입 지원 (정읍시) - 식약처 인허가 및 양산지원 - 신속한 시장진입 지원 ( 정읍형 공공복지-산업연계모델 ) ■ 공공 복지활용 및 예상 효과 - 예방·비 약물 치료수단 부족해소 - 고령자 의료 접근성 문제해소 - 독거노인 관리방안 -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등 프로그램 연계 가능 - 공공 비치사용 및 고령 친화적 사용 - 장기 요양비용 감소 . 등등 * 본인(제안자)은 제품개발자 입니다. * 비공개 필요사항이 있어서 첨부에 [제안개요]만 올림니다. * 세부내용의 설명이 필요하여 요구 시 [ 1. 제안세부내용. 2.제품소개서 ] PT가능합니다.
2026.03.10
기타
정읍의 자존심과 시민의 권리 회복을 위한 전수조사 촉구 청원
1. 내장산 상권 독점 및 관광지 인허가 유착 수사 내장산 주변 상가와 숙박 시설의 인허가 과정에서 특정 가문이나 인물이 특혜를 누려왔는지 전수조사하십시오. 관광 인프라 개선이라는 명목으로 집행된 예산이 **[설계도 뇌물]**이나 **[공사비 부풀리기]**를 통해 업자들에게 흘러 들어갔는지 감사를 촉구합니다. 2. 산업단지 및 대학가 주변 '불법 유흥 그리드' 소탕 신정동 산단 및 대학가 인근에서 활개 치는 불법 마사지숍과 도박장들의 배후 세력을 수사하십시오. 이들이 어떻게 **[지역 공권력]**의 눈을 피해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지, 단속 정보 유출 의혹이 있는 담당자들을 파면하십시오. 3. 농·축산 보조금 집행 내역 투명성 확보 및 전수조사 지난 10년간 정읍시에 투입된 주요 보조금이 특정 법인이나 인물에게 집중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서류를 조작하거나, 이를 묵인해준 공무원들과의 **[검은 커넥션]**을 낱낱이 밝혀내야 합니다. 4. 시내 재개발 및 도시 재생 사업 비리 근절 연지동, 시기동 일대 재개발 및 도시 재생 사업 과정에서 조합과 시공사, 공무원 간의 **[설계 및 인허가 유착]**을 수사하여 시민들의 주거 주권을 보호하십시오.
2026.01.13
아동/청소년
출산지원금
지금 부안은 26년도부터 출산지원금을 1인 1000만원으로 올리고있고 김제도 지금 출산지원금을 첫째아부터 1000주는걸로알고있습니다 고창도 정읍보단 많이주는걸로 알고있구요 정읍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21년도에 출산지원금확대발표하고 지금 시장님은 이런쪽에 관심이 없으신건지 신경을 안써주시네요... 엄마들이 간절히 원하고있습니다 출산지원금 확대검토해주시기바랍니다
2025.12.16
차량/교통
277번 버스 하교시간 증차 요청
하교시간마다 277 버스를 이용하는 중학생입니다. 277번 버스를 타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일단 첫째, 제일 사람이 많은 시간에 왜 일렉시티 타운 즉 단축형 모델이 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긴 일렉시티 모델이 오면 3명이라도 더 태울 수 있습니다. 둘째, 지연이 너무 잦습니다. 이는 하교시간과 구시장-호남중고-시기주공으로 오는 버스 노선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판단은 됩니다만, 금요일 기준 시기주공 4:19 차가 30분에 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 셋째는 제일 사람이 많을 하교시간에 왜 배차간격을 늘렸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평소 30분 간격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 다음차를 탈려고 해도 이번엔 더 많은 사람이 타있는 모습이라 운 좋으면 앞문으로 돈내고 뒷문으로 타고 운 없으면 못타는 일도 생깁니다. 1시간을 그냥 버리는겁니다. 배차간격을 줄여도 모자랄판에 차를 하나 없애서 배차간격을 센트럴기준 3:30 4:50이라는 시간표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모두 쾌적한 환경을 원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잦은 지연, 너무 많은 승객, 승차 불가 이런 버스를 승객이 타고 싶을까요? 버스를 더 늘리던 2층버스를 사던 아무렇게라도 제발 이 많은 인파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버스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첨부한 사진은 하교시간에 그나마 사람이 적은 모습입니다. 부디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2025.12.04
일자리/경제
근로자·주민 생활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조성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정읍첨단산업단지에서 근무하며 신정동에 거주하는 청년입니다. 먼저, 올해 정읍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설립되어 근로자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에는 마트나 신선식품 직매장이 없어 주민들이 장을 보기 위해 시내로 나가야 하고, 교통 불편과 배달 서비스 제한으로 생활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청년 정주성과 근로자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복합문화센터가 설립될 때 김제 동김제나 익산 금마면처럼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가 함께 조성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이 결합되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문화·체험 공간까지 결합해 새로운 소비층을 유입하는 성공적인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읍에서도 이러한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이에 저는 두 가지 대안을 건의드립니다. - 단기적으로는 복합문화센터 내 공실이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말·특정 요일에 팝업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과 생산자 협의회가 협력해 ‘장날’처럼 직매장을 열면 근로자와 주민은 신선한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관광철에는 외부 소비층도 유입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 복합문화센터는 건물 규모가 크지만 현재 활용도가 낮은 공간이 많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소형 로컬푸드 직매장(산업단지형) 또는 소형 로컬푸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이는 새로운 건물을 신축하지 않고도 시설 활용률을 높이며, 근로자·주민의 생활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운영은 정읍시가 행정·재정 지원을 담당하고, 농협 하나로마트가 운영을 맡으며, 생산자 협의회가 농산물을 공급하고, 시민협동조합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4자 협력모델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근로자와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청년 정주성을 강화하며,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내장산 관광철 외부 소비층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정읍첨단산업단지와 복합문화센터는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성 강화, 주민 생활 만족도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큰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의 기본인 먹거리 접근성이 부족하다면 이러한 비전은 온전히 실현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팝업형 직매장을 운영하고, 장기적으로는 소형 로컬푸드 직매장 또는 복합문화공간을 신축하는 두 축의 전략을 병행해 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본 건의는 일자리경제 분야에 속하는 사업으로, 동시에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이라는 사회복지적 효과와 내장산 관광철 외부 소비층 유입을 통한 문화관광 활성화 효과도 함께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1
문화관광
구절초 정원 셔틀버스
정읍역에서 구절초 정원까지 가기 버스타고가기 너무 힘듭니다. 정읍사람도 불가능한데 외지인은 더더욱이죠. 셔틀버스 마련하기 바랍니다 축제기간만이라도 . 또한 버스 도착하는 시간 네이버지도에 뜨도록 업데이트 바랍니다.
2025.10.17
차량/교통
여기는 신호등이 필요없는 교차로 가능 합니다.
정읍시 발전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내장저수지에서 천변타고 정읍 송산동 방향 신호등 삼거리 신호등 - 내장 파출소에서 송산도방향으로 약 500m가량인 지점인 육교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는 부근 입니다. (사진 참조) 이 곳 신호등 있는 삼거리 교차로는 신호등 없는 교차로로 만들 수 있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장소는 천변도로인 송산동에서 정읍 내장 파출소간 천변육교 진입전 우측으로 자연스럽게 지선으로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장 저수지에서 천변로를 따라 내려오면 이 곳 지점에서 신호등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현재는 삼거리 신호등 체게로 운영되어 좌회전 신호를 받아 송산동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날씨가 흐리거나, 안개가 껴서 시야가 좋지 않을때는 내장 파출소쪽에서 송산동으로 넘어오는 과속차량들로 인하여 다소 위험을 느끼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런 신호등 체게를 없애고 다소 안전한 통행방법을 제안 합니다. 제안 내장저수지 천변타고 송산동 방향으로 내려 올때 다리밑으로 통과 언덕 부분으로 올라가면 자연 스럽게 큰 도로의 운행중인 차량들과 조우가 가능 진입 할 거라고 여겨집니다. 사진을 첨부하오니,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2025.10.16
아동/청소년
학생학습수강권지원
인재양성에 투자하여야합니다. 정읍의 학원실정은 현재 국어학원도 마땅하지 않고, 오로지 영수만 즐비하는데 타지역에 비해 교육격차가 심하며, 인구소멸지역으로 인구증가되지도 않습니다. 다자녀 3명 이상 가구에 대해 장학금 및 1타강사 수강권 등 혜택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9.09
환경/위생
정읍 시립도서관 관련 제안 드립니다.
정읍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있는 학부모입니다.아이와 함께 정읍시립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며 불편하게 느꼈던 사항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평일 낮에 프로그램 이용차 방문하는데도 주차공간이 없어서 주위를 돌며 주차공간을 찾아야하고,얼마전에는 차량파손 뺑소니 사고로 현재 경찰조사중입니다. 도서관옆 길에 주차된 차량때문에 다니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도서관 시설도 다른 지역 도서관에 비해서 아주 낙후된 편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어린이도서관 앉을곳도 부족하고 북카페같은 공간도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가족이 함께 아이들과 더 자주 이용할수있게 여러가지로 관심 가져주시고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9.08
도시건설
(구) 우체국 공원 및 지하 주차장
예전부터 구 우체국 활용에 대해 작은공원을 주장하던 사람입니다 지상은 그늘을 만드는 나무가 있는 공원과 재능과 끼가 있는 남녀노소가 무대에서 공연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공연을 즐기는 작은 야외 무대도 만들고, 그리고 예산은 많이 들겠지만 지하는 대형 주차장을 만들어서 평소엔 주차장으로사용하고, 발생되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비상시엔 시민들의 대피장소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정인만 활용되는 곳이 아닌 시민 모두가 사용되는 그런 곳으로 말입니다
2025.09.08
차량/교통
택시기사 복장단속 안하십니까?
정읍시는 택시기사들에 복장에 전현관심을 안보이나요?
2025.09.08